소녀시대-Baby Baby



[태연]
떨리는 마음 고마운 마음 가득히 담아서
제일 예쁜 포장속에 (전하고 싶은데)
[유리]
아닐꺼야 웃을꺼야 엉뚱한 상상때문에
매일 미루는 바보 (왜 나같지 않게)
[제시카]
늘 웃던 모습 니가 내 맘 훔친건
[써니]
정말로 너무 말도 안되는데

[All]
please baby baby baby 그대가 내 안에
[서현]
너무도 깊이 들어와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
[All]
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
[수영]
작은 목소리로 가까이 너만 들리게 말해줄게

[윤아]
답답한 마음 미안한 마음
언젠가 전해줄 내 쌓여가는 선물 (전하고 싶은데)
[티파니]
아닐거야 싫을거야 그냥 날
편한 친구 이상은 절대 아냐 (그러면 어때)
[써니]
늘 웃는 모습 니 맘 훔치고 싶어
[태연]
정말로 너무 들려주고 싶어

[All]
please baby baby baby 그대가 내 안에
[제시카]
너무도 깊이 들어와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
[All]
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
[티파니]
부드러운 눈웃음으로 너의 맘에 스며갈꺼야
[All]
baby baby baby baby baby baby

[서현]
사실 너도 알껄 다가가지 못하는 날
[제시카]
어느샌가 나에게 너 다가오고 있는걸
[태연]
포근한 그 품으로 날 꼭 안아줘

[All]
please baby baby baby 그대가 내안에 (내안에)
[유리]
너무도 깊이 들어와 (깊이 들어와)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
[All]
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
[윤아]
작은 목소리로 가까이 너만 들리게 말해줄게
[All]
please baby baby baby 내가 그대 안에
[티파니]
소중한 사랑만으로 (사랑만으로) 가득히 채워놓고 싶은걸요
[All]
baby baby baby 이제는 그대의
[태연]
누구도 부럽지 않을 가장 예쁜 여자 친구야
[All]
baby baby bab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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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녀시대 삼속곡.

삼속곡쯤 되니 뮤비찍기가 귀찮았는지 편집영상으로 때웠다.

군데군데 보이는 절묘한 립싱크 찾는 재미는 보너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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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Rainee | 2008/03/30 21:37 | Music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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