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5월 10일
Taru-Love Today
예뻐져라 예뻐져 예뻐져라 예뻐져
거울 속에 속삭여 가장 환하게 웃어
이젠 새로워질 걸 나는 소중하니까
이제 눈을 뜨면 난 피어 날 테니까 봐
늦게 잠 드는거 오 그만 단 거 먹는 것도 오 그만
혼자 우는 것도 오 그만 쓰게 먹는 커피 오 그만
소용돌이치는 무지개 가슴 터질 듯한 향기가
내 몸을 감싸고 모든 걸 바꾸네
예뻐져라 예뻐져 예뻐져라 예뻐져
가슴 너무 뛰는걸 뭐든 다하고 싶어
예쁜 옷 사러 갈까 음악에 취한 채 난
사랑스런 모션은 더 크게 달콤하게
밤새 컴퓨터도 오 그만 아침 거르기도 오 그만
전화 기다리기 오 그만 괜히 상처받기 오 그만
소용돌이치는 무지개 가슴 터질 듯한 향기가
내 몸을 감싸고 모든 걸 바꾸네
소용돌이치는 무지개 가슴 터질 듯한 향기가
내 몸을 감싸고 모든 걸 바꾸네
꿈꾸는 대로 원하는 대로
주문을 외워 믿는 그대로
소용돌이치는 무지개 가슴 터질 듯한 향기가
내 몸을 감싸고 모든 걸 바꾸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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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급버닝중인 타루의 미니앨범 수록곡.
아흑 이분 호소력있는 목소리에 얼굴은 또 얼마나 동안인지.
홍대에는 음악의 여신들을 키워내는 무언가가 있나보다.
# by | 2009/05/10 10:20 | Music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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